Anchor로 다시 시작할 사고의 기준점을 직접 남길 수 있습니다
Anchor는 사용자가 현재까지의 사고 상태에서 나중에 다시 시작할 기준점을 직접 선택해 남기는 기능입니다.
긴 AI 대화에서 중요한 것은 마지막 메시지 하나만이 아닙니다. 문제 정의, 검토한 선택지, 버린 가정과 현재 결론이 함께 형성된 특정 시점이 나중에 다시 시작할 기준이 됩니다. Anchor는 사용자가 그 시점을 직접 선언하는 재진입 좌표입니다.
Anchor는 대화를 담는 폴더가 아니라, 여기에서 다시 시작하겠다는 사용자의 명시적 기준점입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달라진 점
- 사용자가 특정 논리 대화쌍을 기준으로 Anchor를 직접 생성할 수 있습니다.
- Anchor는 그 시점까지 이어진 맥락을 다시 시작하기 위한 고밀도 상태 좌표로 사용됩니다.
- 그래픽뷰(Graph View)에서 Anchor는 Pack과 Saved를 포함하는 상위 컨테이너가 아니라 동등한 노드로 표시됩니다.
- Anchor는 Handoff의 출발점이 될 수 있으며 새 대화와의 이동 관계를 남깁니다.
- Anchor를 만들거나 화면에서 선택하는 것만으로 중요도나 정답이 자동 확정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확인하는 방법
- 대화 중 나중에 이어갈 필요가 있는 지점에 도달합니다.
- 5by Tools에서 Anchor 생성을 명시적으로 선택합니다.
- Anchor가 생성된 뒤 제목과 위치를 확인합니다.
- 새 대화로 이어갈 때 해당 Anchor를 선택하고 Handoff를 실행합니다.
실제 사용 흐름에서의 예시
예를 들어 사용자가 이 기능을 실제 작업에 사용하려면 대화 중 나중에 이어갈 필요가 있는 지점에 도달합니다. 5by Tools에서 Anchor 생성을 명시적으로 선택합니다. 그다음 Anchor가 생성된 뒤 제목과 위치를 확인합니다. 필요할 때 새 대화로 이어갈 때 해당 Anchor를 선택하고 Handoff를 실행합니다. 다만 기능을 사용할 때는 다음 경계를 지켜야 합니다. Anchor는 자동으로 생성되지 않으며 사용자의 명시적 선택이 필요합니다. 이 구분을 알면 사용자는 시스템의 자동 처리와 자신의 명시적 선택을 혼동하지 않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변경 전과 이후를 구분하면
이 기능을 단순한 저장, 자동 요약 또는 자동 추천으로 이해하면 다른 기능과의 경계가 흐려집니다. 이번 설명에서는 Anchor는 사용자가 현재까지의 사고 상태에서 나중에 다시 시작할 기준점을 직접 선택해 남기는 기능입니다. 사용자가 직접 실행하는 행동과 시스템이 구조를 보여주는 동작을 분리해, 무엇이 기록되고 무엇이 상태를 바꾸지 않는지 명확히 했습니다.
적용 범위와 알아둘 점
- Anchor는 자동으로 생성되지 않으며 사용자의 명시적 선택이 필요합니다.
- Anchor는 Pack의 상위 폴더나 Saved의 묶음이 아닙니다.
- Anchor를 만들었다고 즉시 Handoff가 실행되거나 새 대화에 맥락이 자동 주입되지 않습니다.
- 과거 Anchor는 당시의 기준점이며 현재에도 정답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5BY.AI 전체 구조에서 이 변경이 중요한 이유
Anchor는 5BY.AI의 재진입 철학을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사용자는 기억의 기준을 AI의 자동 추천에 맡기지 않고, 자신이 실제로 다시 돌아오고 싶은 지점을 선택합니다. 이 좌표가 쌓일수록 대화 제목이나 정확한 문장을 잊어도 사고가 멈춘 위치를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확인하는 기준
- 사용자의 명시적 선택과 시스템의 자동 처리를 구분해 설명해야 합니다.
- 기능의 대상 단위와 다른 기능과의 경계가 공개 설명과 실제 동작에서 일치해야 합니다.
- 화면 탐색이나 유사성만으로 중요도, 정답 또는 추천 경로를 자동 확정하지 않아야 합니다.